<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 지난 17일 2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주연배우들은 17~18일 대구와 부산에서 무대인사를 가졌고, 홍보마케팅 대행사는 관련 자료를 보내왔습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및 사진입니다. 

4,50대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개봉 10일만에(9/17) 200만을 돌파 한 영화 <가문의 영광4>가 지난 9/17(토)~9/18(일) 양일간 대구와 부산 지방무대인사를 진행했다. 개봉 2주차인 이번 지방무대인사에서는 배우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벤트로 눈길을 모았다.

 

<가문의 영광4> 주연배우 임형준의 “여기 계신 분들은 추석 때 모두 해외 여행 갔다 오신 거죠~?! 2주차에 <가문의 영광4>을 보러 오시고~” 라는 투정부리듯 하면서도 재치 있는 멘트로 시작된 무대인사는 17일(토) 생방송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신현준과의 깜짝 즉석 전화 연결, 탁재훈의 ‘쿵싸 쿵쿵싸’ 댄스, 정준하의 ‘정주나요’, 현영의 히트곡 ‘누나의 꿈’, 김지우가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렌트]의 메인 곡을 열창!! 일반 무대인사에서는 보기 힘든 버라이어티 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지방무대인사를 선보였다.


 

특히 관객들의 요청에 정준하는 깜찍한 안무와 함께 바로 “안 정주나요~ 늘 정주는 날 알아줘~”라며 노래를 불렀다. 또한 탁재훈은 무대인사 도중 생방송 [연예가 중계] 진행으로 무대인사에 함께 하지 못한 신현준과의 깜짝 즉석 전화 연결해 무대인사 현장을 직접 생중계, 관객들을 깜짝 놀래키기도 했다. 여기에 <가문의 영광4> 공식지정 댄스인 탁재훈의 ‘쿵싸 쿵쿵싸’를 현영과 탁재훈이 직접 시범을 보인 후 관객들과 함께 춰 극장안을 댄스파티장으로 방불케 했으며  신현준, 임형준, 김지우는 무대가 아닌 객석으로 합류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가문의 영광4> 배우들은 관객들과의 즉석 포토타임을 가지며 한 분 한 분 관객들에게 악수를 건네는 등 관객들과 배우들 사이에 한층 친밀하고 편안한 무대인사 진행으로 대구, 부산 지방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렇듯 예능보다 버라이어티 한 지방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친 <가문의 영광4>는 '가문' 시리즈의 총 1,500만 관객에 이어 이번 <가문의 영광4>까지 관객 수까지 더해져 2,000만 관객 돌파 목표를 향해 폭풍 흥행 질주 중이다.

Posted by 배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