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웨이>(MY WAY).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7년 만의 복귀작으로 20일 홍보마케팅 대행사는 티저 포스터 공개에 관한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마이 웨이> 보도자료는 이번이 여덟 번째입니다. 보도자료 여덟 건을 역순으로 소개합니다.

[보도자료 08]
적으로 만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이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 과정을 거대한 스케일로 담아낸 영화 <마이웨이>가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마이웨이>의 티저 포스터는 2차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영화가 담아낼 거대한 스케일은 물론, 뜨거운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한다. 특히 조선인 ‘준식’(장동건)과 일본인 ‘타츠오’(오다기리 조)가 독일 나치군의 깃발을 든 서양인 병사들과 함께 행군을 하고 있는 모습은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일본국, 소련군을 거쳐 독일군이 되어 노르망디까지 이른 두 사람의 운명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기존의 전쟁영화와는 차별화되는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감독 작품’이라는 상단의 카피를 통해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새론 쓴 그의 7년만의 복귀작 <마이웨이>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거대한 스케일과 드라마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마이웨이>는 강제규 감독의 7년 만의 복귀작, 장동건ㆍ오다리기 조ㆍ판빙빙 등 한ㆍ중ㆍ일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칸 영화제에서 개최한 제작보고회의 뜨거운 반응 등으로 국내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201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07]
SK텔레콤㈜(대표: 하성민,서진우)과 CJ E&M(대표: 하대중)이 제공/배급하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주연,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2011년 6월 12일(일) 유럽의 라트비아 현지 촬영 분을 끝으로 8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이와 함께 라트비아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영화가 선보일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는 추가스틸도 공개되어 <마이웨이>에 대한 기대치를 더하고 있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 E&M 영화부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 크랭크업!
12월 개봉 위한 후반작업 돌입!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국과 일본,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강제규 감독의 7년만의 귀환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가 6월 12일(일) 라트비아에서 크랭크업했다. <마이웨이>는 지난 10월 15일(금) 새만금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전국 올로케이션은 물론, 유럽의 라트비아 현지 촬영, 그리고 촬영 중 칸 영화제 현지에서 제작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왔으며, 드디어 총 156회 차에 이르는 8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라트비아 현지에서 이루어진 마지막 촬영은 영화의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노르망디의 치열한 전투 장면으로 이루어졌다. 촬영을 마친 후 장동건과 오다기리 조는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영화처럼 국적을 뛰어넘은 인간애를 느꼈다. 최선을 다해 촬영했고, 우리 모두의 노력이 좋은 영화로 완성되길 바란다.“며 크랭크업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라트비아 촬영 분 스틸 공개!
2차 대전 최대의 상륙작전 ‘노르망디 상륙작전’ 완벽재현!


[보도자료 06]
강제규 감독 연출, 장동건-오다기리 조 주연 <마이웨이>
외신의 열광적 반응들! 국내 포탈 검색순위 석권! 글로벌 프로젝트 면모 과시!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일본과 중국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범 아시아적 프로젝트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 E&M 영화부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마이웨이> 칸 외신 대서특필!
일본, 중국 주요매체의 높은 관심 얻어!


한국, 일본,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의 출연, 그리고 강제규 감독의 연출로 이미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가 칸 현지 제작발표회 이후 폭발적인 일본, 중국 외신의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포츠 호치, 닛케이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의 주요 스포츠지들과 니혼티비, TBS, 후지티비, 테레비아사히 등 방송사, 신문, 온라인 뉴스사이트들은 일제히 <마이웨이>의 칸 제작발표회 소식을 크게 다루며 ‘거대한 스케일과 휴머니즘을 다룬 작품인 <마이웨이>가 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주요 방송사들은 <마이웨이>의 칸 제작보고회 소식을 여러 차례 반복해서 주요뉴스로 전하는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중국의 다매체수자보, 신경보망, 신민일보 등 주요 언론에서는 ‘판빙빙이 월드스타 장동건과 함께 작업한 제작비 300억의 한국영화 대작 <마이웨이>가 칸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는 기사를 일제히 소개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 외신들은 영화에 출연한 자국의 배우들에만 주목하지 않고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선보이는 범 아시아적 프로젝트 <마이웨이>라는 작품을 동시에 주목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국내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
칸 영상 공개 후,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 점령!

국내에서는 지난 15일(일)에 열린 영화 <마이웨이>의 칸 제작보고회 소식에 주요 언론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지의 소식을 크게 다룬 것은 물론, 네티즌의 폭발적 관심이 집중되었다. 앞다투어 쏟아지는 영화 <마이웨이>에 대한 소식과 더불어 칸에서 최초로 공개된 오프닝 영상과 메이킹 영상이 17일(화) 공개되자 이틀 연속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1위를 차례대로 차지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한 것. 네티즌들은 강제규 감독의 귀환, 장동건과 오다기리 조의 만남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진짜 이건 볼 수밖에 없겠다”, “강제규 감독님 작품이면 일단 두말할 것 없이 보겠습니다”, “대작이다! 캐스팅만 들어도 대박” 등의 반응을 통해 <마이웨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한국, 일본, 중국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는 칸 일정을 마친 후, 영화의 대미를 장식할 라트비아 촬영에 돌입했으며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05]
강제규 감독 연출, 장동건-오다기리 조 주연
<마이웨이>
프랑스 칸 현지 파티, 전세계 영화인들 모여 대성황!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프랑스 칸 현지 제작보고회에 이어 같은 날 저녁 파티를 주최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 일본, 중국의 각국 영화인들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 영화제 관계자들이 함께해 <마이웨이>에 대한 국내외 영화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케 했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 E&M 영화부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
프랑스 칸 현지 파티, 세계 각국 영화인 참석해 눈길!
  
지난 15일 전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칸 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마이웨이>의 제작보고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이어, 같은 날 저녁에는 <마이웨이>의 파티가 열려 각국의 영화인들이 모인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었다. 세계적인 영화계 인사들이 칸 영화제 기간에 파티를 여는 장소로 알려져 있는 샤또 뒤 세르클(Le Château du Cercle)에서 현지시간으로 저녁 9시부터 시작된 <마이웨이>의 파티에는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배우들이 모두 자리해 파티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이들은 바로 다음날 새벽 라트비아 촬영을 위해 이동을 하는 스케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주역으로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호스트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이번 <마이웨이>의 파티에는 한국, 일본, 중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과 칸 마켓을 찾은 바이어들, 영화 관계자들이 모여 늦은 밤까지 파티의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의석 영진위위원장, 김동호 부산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장과 이용관 집행위원장, 명필름 이은 대표 등 한국 영화인들의 모습은 물론, 베를린 영화제의 디터 코슬릭 집행위원장이 파티장을 찾아 강제규 감독, 배우들, 그리고 <마이웨이>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관계자는 “마켓의 반응이 매우 좋다. 한국영화에 대한 해외마켓의 인식 자체가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며 높아진 한국영화의 위상을 확인시켜 주기도 했다.

제 64회 칸 영화제 현지에서 제작보고회와 파티를 주최하며 초대형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리고 있는 <마이웨이>는 칸 일정을 마친 후, 영화의 대미를 장식할 라트비아 촬영에 돌입했으며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04]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지난 15일 전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칸 영화제에서 성황리에 제작보고회를 개최하며 2011년 최고의 프로젝트로서의 청신호를 쏘아 올렸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 E&M 영화부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내•외신의 뜨거운 취재열기 속!
칸 영화제 현지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지난 15일 전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칸 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마이웨이>의 제작보고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이 참석한 이 날 제작보고회는 한국, 일본, 중국 3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모인 자리인 만큼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매체들이 모여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프랑스 칸 현지에서 15일 오후 2시(현지시간) 샤또 뒤 세르클(Le Château du Cercle)에서 열린 제작보고회는 그간 베일에 감춰져 있던 영화의 본편 영상과 메이킹 영상을 보여주며 시작되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 장면은 물론, 준식(장동건 분)과 타츠오(오다기리 조 분)가 적으로 만나 서로의 희망이 되어 가는 뜨거운 휴머니티를 담아낸 드라마는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하였고, 상영이 끝남과 동시에 관계자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어진 기자회견은 한국, 일본, 중국의 배우가 모인 만큼 영어를 포함한 4개 국어로 진행되었으며, 각 외신들의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먼저 배우들이 서로 다른 언어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은 “연기를 하는데 있어서 언어보다는 감정과 느낌의 교감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고 답했고, 오다기리 조는 “장동건씨는 너무 착하시고, 판빙빙씨는 너무 아름다워서 이거면 충분하다”는 위트있는 답변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판빙빙 역시 “아이 컨택이나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다”고 답했으며 “장동건이 ‘피곤해요?’라는 한국어를 알려줘서 스탭들이 지쳐있을 때 사용해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기도 했다. 강제규 감독에게는 전쟁이라는 불편한 소재를 편안하게 접근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그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 이해해가며 친구가 되어가는 이들의 우정, 인간애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연출의도를 전하기도 했다.

이렇듯 열띤 질문과 답변이 오간 이번 칸 영화제 현지 제작보고회에는 내, 외신의 다양한 매체들이 참석해 영화 <마이웨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로이터와 AP를 비롯 영국 BBC TV Worldwide, 중동 알 자지라(Al-Jazeera) 등 세계 유력 방송 매체는 물론 일본의 요미우리, 마이니치,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중국 CCTV 등 아시아의 주요 언론도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8개월간 약 85%의 촬영을 마친 영화 <마이웨이>는 칸 일정을 마친 후, 영화의 대미를 장식할 라트비아 촬영에 돌입했으며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03]
강제규 감독 연출, 장동건-오다기리 조 주연, 전세계 영화인의 관심 집중!
<마이웨이> 칸 현지 대규모 제작보고회 개최!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칸 영화제 기간 중 현지에서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 E&M 영화부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 칸 영화제 현지 제작보고회 개최!
한국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오는 5월 15일(일) 칸 영화제에서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영화 관계자들과 마켓을 방문하는 바이어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해외 세일즈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칸 현지 제작보고회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마켓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강제규 감독이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 중, 일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일구어낼 초대형 프로젝트로 기획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작품. 이미 한, 일 동시개봉을 확정 지으며 아시아 영화관계자들의 폭발적 관심을 입증한 <마이웨이>가 전세계 영화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칸 영화제 기간에 현지 제작보고회 개최를 확정함에 따라 강제규 감독이 또 한번 한국영화사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충무로의 거장 강제규 감독 연출, 최고의 제작비, 아시아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영화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는 지난해 10월 15일에 크랭크인 하여 현재 한창 촬영이 진행 중이며, 오는 2011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강제규 감독 연출, 장동건-오다기리 조 주연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 한일 동시개봉 확정!


[보자료 02]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강제규 감독의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한일 양국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강제규 감독의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
일본 도에이 社 배급으로 한일 동시 개봉 확정!
한국영화 사상 최대 규모인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한일 양국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1월 19일(수)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도에이 社의 60주년 기념 라인업 발표에서 <마이웨이>가 일본 3대 메이저 배급사 중 하나인 도에이 社의 2011년 주요 라인업으로 발표된 것. CJ Entertainment Japan과의 공동배급으로 한국과 동시에 일본에서도 250관 이상의 와이드 릴리즈를 확정한 <마이웨이>는 일본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렇듯 오는 12월에 개봉 예정인 <마이웨이>는 한일 양국 동시개봉 확정으로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프로젝트답게 역대 최대의 스케일과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자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아시아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마이웨이>는 국내 영화계와 관객들 사이에서는 이미 2011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되고 있는 작품.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대작으로 한국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쓸 초대형 프로젝트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충무로의 거장 강제규 감독 연출, 최고의 제작비, 아시아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영화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는 지난해 10월 15일에 크랭크인 하여 현재 한창 촬영 중이며, 오는 2011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보도자료 01]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웨이>가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제공/배급: SK 텔레콤㈜,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 | 주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 개봉: 2011년 12월 예정)

한국영화 최고의 기대작 <마이웨이> 최강의 스케일을 예고하는 스틸 최초 공개!
영화 <마이웨이>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그린 대작. 이 작품은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처음 선보인 <쉬리> 와 한국 전쟁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쓴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작품을 탄생시킨 충무로의 거장 강제규 감독이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7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영화계와 관객들 사이에서 이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웨이>에는 강제규 감독과 함께 <태극기 휘날리며>의 신화를 만든 장동건이 출연, 강제규 감독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뿐만 아니라 일본과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다기리 조와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 등 아시아 대표배우들이 가세해 국적을 초월한 거대한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한국영화 사상 최고 규모인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역대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쓸 초대형 프로젝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충무로의 거장 강제규 감독 연출, 최고의 제작비, 아시아 대표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영화 최고의 프로젝트 <마이웨이>는 지난해 10월 15일에 크랭크인 하여 현재 약 40%이상, 절반에 가까운 촬영분량을 무사히 소화했으며, 오는 2011년 12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Posted by 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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