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투캅스> <가문의 영광> <두사부일체> <공공의 적>….  한국의 시리즈 영화 대표작입니다. 이 가운데 가장 성공한 작품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입니다. <가문의 영광>(2002)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2006)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2011) 등 모두 네 편이 나왔습니다.

네 편 모두 매년 추석에 개봉,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가 가장 뛰어납니다. 563만5266명이 관람, 한국영화 역대 흥행순위 22위에 올라 있습니다. <가문의 영광>(508만9966명)이 28위,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346만4516명)이 47위에 랭크돼 있습니다.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은 21일 현재 219만5211명이 관람, 10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가문> 시리즈 성공요인 분석자료와 숫자로 보는 <가문4>에 관한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65·66번째 보도자료입니다.

 

지난 주말 216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하: ‘가문의 영광 4’)(감독:정태원 /제공∙배급:NEW /공동제공∙제작:(주)태원엔터테인먼트)이 꾸준한 흥행몰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영화의 폭풍 흥행요인을 전격분석 한다.

첫 번째] 민족의 명절 추석, 전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대중적 웃음포인트!

  
가장 한국적인 코미디로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해 온 ‘가문의 영광’ 시리즈. 그 네 번째 이야기 <가문의 영광4>는 다른 영화의 관객들이 주로 연인이나 친구인데 비해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3대가 함께 온 가족부터 세 살 아기까지 안고 관람하러 온 가족 등 가족 관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모니터 시사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아 관객들의 배꼽을 훔쳤던 정준하의 독버섯 먹는 장면, 신현준의 태껸 장면, 그리고 정준하의 공항 검색대 통과 장면과 방귀를 무기로 물고기를 잡는 장면 등 쉽고 재미있는 상황 설정으로 10대, 20대를 비롯 3,40대까지 모든 연령을 사로 잡은 것. 이러한 대중적인 웃음 코드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로 관객들의 끊임없는 선택을 받고 있다.
 
두 번째] 20대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한 4,50대의 예매기록!
 

               
<가문의 영광4>의 흥행요인 두 번째로는 영화의 주 관객층인 10대와 20대들에  비해 비교적 늦게 움직이는30~40대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가문의 영광4> 단어 검색 추이를 보면 20대가 27%, 30대가 33%, 40대가 30%를 기록(9/19 기준), 20대의 관심도가 높은 기존 영화와는 다르게 <가문의 영광4>는 30~40대 관객들의 큰 관심도를 알 수 있다. 여기에 맥스무비를 통해서 본 연령별 예매율에서도 20대가 30%, 30대가 32%, 40대 이상이 33%를 기록(9/19 기준), 30~40대의 예매율이 20대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며, 흥행 영화에서만 나타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세 번째] 새롭게 떠오르는 입소문의 창구, SNS를 통한 호평! 
 


영화 <가문의 영광4>의 흥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SNS! 일찌감치 시사회를 통해 <가문의 영광4>를 관람한 관객들은 트위터나 미투데이, 페이스 북 등 소셜 네트워크에 관람평을 올리면서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방금 가문의 수난 보고 나왔습니다. 멋져요. 쉼없이 웃었습니다. 최고! (@oshj**)’, ‘가문의 수난 보고 왔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ㅋㅋ 가문의 영광 시리즈는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거 같아요 ㅋㅋ(@ppkkjj****)등 <가문의 영광4> 폭풍 관람평들과 추천에 추천이 빠르게 퍼지면서 흥행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 관람평 외에도 <가문의 영광4>의 주연배우 신현준, 현영이 트위터를 이용해 방송 녹화와 무대인사를 비롯 <가문의 영광4>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영화 팬들과 소통하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네 번째]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정준하, 현영 등 독보적인 범국민적 인지도 파워!

  
영화 <가문의 영광4>는 ‘가문’ 시리즈의 코믹 전설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임형준과 새롭게 합류한 정준하, 현영, 김지우, 정웅인까지 이름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출연진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는다. ‘가문’의 카리스마 대모 ‘홍덕자’ 여사 역의 김수미는 감칠맛 나는 욕설과 맛깔스러운 연기로, ‘가문’의 흥행 보증수표 첫째 아들 신현준과 둘째 아들 탁재훈은 영화 속 캐릭터를 100% 소화, 코믹 앙상블을 이룬다. 여기에 [무한도전]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정준하의 절정에 다다른 코믹 연기, 중독성 있는 콧소리와 발랄함을 가장한 섹시함으로 영화 속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현영까지 가세한 것. 이렇듯 어느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배우들의 코믹 연기가 영화의 재미를 더하고 있어, ‘가문’ 시리즈에서 코믹 막강 배우들을 빼고서는 감히 ‘가문’을 논할 수 없을 정도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인 웃음과 영화에 대한 3,40대의 전폭적인 지원, 소셜 네트워크상에서의 폭풍 입소문, 코믹 연기가 입증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고 볼 수 없는 <가문의 영광4>는 지난 9월 7일 개봉하자마자, 온 국민의 Must See Movie로 떠오르며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1] 1위, 1위, 1위! ‘가문의 영광’다운 빛나는 1위 행진!
<가문의 영광4>는 개봉 전부터 실시하는 사전조사들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한 온라인 업체에서 전국 500명 이상, 13세부터 30세를 넘어 전 연령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올 추석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8주 연속 1위를 차지 했으며, 사전 모니터 시사 결과 역대 ‘가문’ 시리즈 중 최고의 평점을 받았다. 이 기세를 반영하듯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국내 예매 사이트들에서 예매율 1위 자리를 차지, 개봉 전부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큰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5] <가문의 영광3-가문의 부활> 이후, 5년 만에 귀환!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이자 최초 코미디 프랜차이즈 영화 ‘가문’은 2002년 <가문의 영광>을 시작으로 2005년<가문의 영광-가문의 위기>, 2006년 <가문의 영광-가문의 부활>까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시즌마다 가장 한국적인 코미디로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해왔다. 명실상부 추석을 책임지는 유일무이한 ‘가문’ 시리즈인 <가문의 영광4>가 장장 5년의 공백을 깨고 전편들에 비해 더욱더 커진 스케일과 가문의 OLD&NEW 멤버의 배꼽 빼놓는 초특급 웃음으로 무장해 돌아온 것. 5년 만에 돌아 온 ‘가문’ 시리즈의 네 번째, <가문의 영광4>는 웃음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7]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 돌파!
추석 연휴 연이은 매진 행렬로 <가문의 영광4>는 개봉 첫 주 최종 167만 관객을 동원하며, 다른 추석 영화 경쟁작들 보다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연휴 첫날 26만 관객을, 추석 당일만 40만 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이며 가족 코미디 영화로서 존재감을 당당히 드러냈다. 이는 10대부터 2,30대를 넘어서 4,50대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영화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여기에 5년 만에 돌아온 ‘가문’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이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

10] 개봉 10일만에 200만!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을 초 스피드로 돌파한 후 곧바로 개봉 단 열흘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 <가문의 영광4>의 예상치 못한 초고속 관객 동원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것. <가문의 영광4>는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극장의 관객들이 현저히 줄고 있는 상황에서도 개봉 열흘 만에 압도적인 수치로 200만을 돌파하며 가문 시리즈의 위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2] 80% 이상이 해외 로케이션임에도 불구, 알뜰한 제작비!
이번 <가문의 영광4>는 홍회장 일가의 첫 해외여행 스토리로 80% 이상의 일본 로케이션을 통해 예측불허의 수난을 그렸다. 80% 이상이 해외로케이션이라 많은 제작비가 들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가문의 영광4>의 실제 순제작비는 32억이다. 이는 <가문의 영광4>의 시나리오 하나만으로 일본의 전폭적인 촬영지원을 얻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속 ‘가문’ 일가의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가 벌어지는 공항과 온천은 일본 4대 온천 중 하나인 와타야 별장과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촬영, 이 외에도 사가현, 진노녹차 산지, 구마모토현, 나갓키현 세키아 호텔 등 일본 최고의 명소에서 촬영되었다. 화려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풍경이 더해진 <가문의 영광4>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로 ‘가문’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최고의 웃음을 선사했다.

60] 300여명의 하객과 함께한 ‘홍덕자’ 여사 환갑잔치!
<가문의 영광4>는 지난 8/8(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300여명의 취재진과 각계각층의 축하를 받으며 ‘홍덕자 여사의 환갑잔치’ 컨셉의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 영화만큼이나 독특하고 즐거운 제작보고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환갑잔치는 영화 ‘가문’ 시리즈의 카리스마 대모인 ‘홍덕자 여사’의 환갑잔치와 더불어 ‘홍덕자 여사’ 역의 김수미 또한 실제 올해 환갑을 맞이해 더욱 더 뜻 깊었다. 제작보고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홍덕자 여사’의 환갑을 축하하는 이승기, 강호동, 김하늘 등 대한민국 스타들이 보내 온 축하 영상으로 특히 조인성은 일본에서 팬미팅 중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도 환갑을 맞은 배우 김수미를 위해 특별 인사를 전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1500] 시리즈 총 관객 1,500만, <가문의 영광4>까지 2,000만 관객 돌파에 관심 집중!
 ‘가문’ 시리즈는 <가문의 영광> 520만, <가문의 영광2-가문의 위기> 570만, <가문의 영광3-가문의 부활> 320만, 전 시리즈 총 약 1,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코미디 시리즈의 한 획을 그었다. <가문의 영광4>는 배꼽을 훔치는 정준하의 독버섯 장면을 시작으로 신현준의 코믹 태껸 장면, 정준하의 익살스럽게 물고기를 잡는 장면 등 다양한 웃음 폭발 장면들과 예능보다 더 버라이어티한 무대인사로 온 국민에게 활력 충전 웃음을 선사, 개봉 열흘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기록을 낳고 있어 ‘가문’ 전 시리즈의 1,500만 관객수에 <가문의 영광4> 관객수가 더해진 총 2,000만 관객을 돌파 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회장 일가가 생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상 초유의 사건들을 버라이어티하게 담아낸 영화 <가문의 영광4>는 9월 7일 개봉과 동시에 온 국민의 Must See Movie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영화와 관련된 숫자들의 의미까지 공개해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Posted by 배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