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송강호·황정민·설경구·김수미·박해일·안성기·이범수·이문식·임창정…. 예매 톱10 순위(맥스무비 기준)에서 장기간 주목받은 배우들이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 집계자료(2003년 2월~2011년 10월)에 따르면 예매 톱10 순위에서 1~10위는 정재영·황정민·송강호·설경구·김수미·박해일·안성기·이범수·이문식·임창정이 차지했다.

1위는 정재영이다. 82주 동안 톱10에 오른 작품에 출연했다. 출연작은 12편이다. <웰컴 투 동막골>(12주) <실미도>(12주) <강철중:공공의 적 1-1>(7주) <이끼>(6주) <신기전>(6주) <바르게 살자>(6주) <박수칠 때 떠나라>(5주) <아는 여자>(5주) <카운트다운>(4주) <나의 결혼원정기>(4주) <김씨표류기>(4주) <글러브>(4주) <귀여워>(3주) <거룩한 계보>(3주) <마이캡틴, 김대출>(1주) 등에 출연했다.


2위는 송강호와 황정민이다. 69주간 톱10에 오른 작품에 출연했다. 송강호 출연작은 <괴물>(11주) <살인의 추억>(11주) <의형제>(8주)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8주) <밀양>(6주) <박쥐>(6주) <효자동 이발사>(6주) <푸른소금>(4주) <우아한 세계>(4주) <남극일기>(3주) 등 10편이다. 황정민 출연작은 17편이다. <검은집>(6주) <부당거래>(6주) <바람난 가족>(6주) <너는 내 운명>(5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5주) <달콤한 인생>(5주) <천군>(4주) <사생결단>(4주) <헷지>(4주) <행복>(4주) <모비딕>(4주)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4주) <그림자살인>(4주) <여자, 정혜>(2주) <슈퍼맨이었던 사나이>(2주) <지구를 지켜라>(2주) <마지막 늑대>(2주) 등이다.

4위는 63주간을 기록한 김수미와 설경구다. 김수미는 <그대를 사랑합니다>(9주)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8주) <위험한 상견례>(8주) 등 13편, 설경구는 <실미도>(12주) <해운대>(11주) <강철중:공공의 적 1-1>(7주) 등 12편에 출연했다.

6·7위는 박해일·안성기·이범수다. 박해일은 61주간, 안성기·이범수는 57주간이다. 박해일은 <괴물>(11주) <최종병기 활>(10주) <연애의 목적>(7주) <극락도 살인사건>(7주) 등 12편에 출연했다. 안성기는 <실미도>(12주) <화려한 휴가>(10주) <아라한-장풍대작전>(7주) 등 10편, 이범수는 <오!브라더스>(7주) <킹콩을 들다>(6주) <싱글즈>(6주) 등 15편에 출연했다.

9·10위는 이문식·임창정이다. 이문식은 55주간, 임창정은 54주간을 기록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문식은 <마파도>(9주) <황산벌>(7주) <강철중:공공의 적 1-1>(7주) 등 15편, 임창정은 <위대한 유산>(7주) <1번가의 기적>(7주) 등 14편에 출연했다.

이른바 ‘천만배우’ 중 <왕의 남자>의 정진영은 8편으로 44주간, <해운대>의 박중훈은 8편으로 40주간,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은 6편으로 33주간 주목받았다.


10위권 배우 중 여배우는 김수미가 유일하다. 여배우 상위권은 김수미·엄정화·손예진·하지원·나문희·김하늘·강혜정·엄지원·전도연·임수정·문소리 순이다. 엄정화는 <해운대> <싱글즈> <베스트셀러> 등 11편으로 50주간, 손예진은 <내 머리 속의 지우개> <클래식>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등 9편으로 45주간 주목받았다. 이어 하지원 44주간, 나문희·김하늘·강혜정 41주간, 엄지원 37주간, 전도연·임수정 36주간, 문소리 34주간이다. 맥스무비 웹사업실 김형호 실장은 “남자영화가 어필한다는 걸 보여준다”면서 “여성영화 기획·개발이 요구된다”고 진단했다.

톱10 안에 오른 작품의 편당 평균 주간순위 1위는 송강호다. 송강호 출연작(10편)은 6.9주 동안 예매 톱10에 들었다.

2위는 최민식과 김윤석이다. 최민식은 <올드보이>(9주) <친절한 금자씨>(7주) <주먹이 운다>(6주) <마당을 나온 암탉>(6주) <악마를 보았다>(5주) <꽃피는 봄이 오면>(3주) 등 6편, 김윤석은 <추격자>(9주) <거북이 달린다>(7주) <전우치>(7주) <즐거운 인생>(5주) <황해>(4주) <완득이>(4주) 등 6편으로 각각 평균 6주간 톱10에 올랐다.


4위는 ‘국민배우’ 안성기다. 평균 5.7주간을 기록했다. 출연작은 <실미도>(12주) <화려한 휴가>(10주) <아라한-장풍대작전>(7주) <한반도>(6주) <라디오스타>(6주) <신기전>(6주) <형사>(3주) <7광구>(3주) <마이 뉴 파트너>(2주) <묵공>(2주)등 10편이다.

5위는 정재영·정진영·성지루·장동건이다. 정재영은 15편, 정진영과 성지루는 8편, 장동건은 6편으로 각각 5.5주간 동안 주목받았다.

9위는 설경구, 10위는 박해일·조승우·나문희·전도연이다. 설경구는 12편으로 5.3주간이다. 박해일은 12편, 조승우와 나문희는 8편, 전도연은 7편으로 각각 5.1주간을 기록했다. 이어 손예진·박중훈(5주), 김수미·차태현·차승원·권상우·강동원(4.8주), 임하룡·강신일(4.7주), 하정우·신하균·김하늘·강혜정(4.6주), 엄정화·류승범·정우성(4.5주) 등이 각광받았다.

김형호 맥스무비 웹사업실 실장은 이에 대해 “정재영·송강호·황정민·설경구·박해일이 2000년대 한국영화를 이끌어 온 주역이라는 걸 입증한다”면서 “이들이 독주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이들의 존재로 영화 투자와 제작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설명했다. “이들 가운데 특히 송강호는 ‘좋은 배우’이자 오랜 기간 관객의 관심을 끄는 ‘흥행배우’라는 점을 데이터로도 입증이 된다”며 “김수미·안성기·이문식·성지루·임하룡·강신일·나문희 등 중진 및 조연이 포진된 점 또한 주목된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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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의 김하늘에 이어  한효주가 시각장애인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송일곤 감독의 <오직 그대만>에서 사고로 인해 시력을 잃어가는 여인으로 출연, 눈물겨운 사랑 연기를 선보인다. ‘충무로 멜로 퀸’에 도전한다.


 <오직 그대만>은 그간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로 기대를 모아 왔다. 한효주의 배역은 ‘정화’. 사로로 인해 부모를 잃고 눈도 거의 안 보이게 된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정화는 권투선수 출신 ‘철민’과 운명적인 사랑을 나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효주는 첫 시각장애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촬영 3개월 전부터 시각장애 체험을 하며 캐릭터에 몰입해 갔다. 외형적인 면은 화장기 없는 민낯과 수수한 옷차림으로 캐릭터를 표현하고, 내적으로는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연구를 거듭했다. 시각장애를 실체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과 학교를 찾아다녔다. 시각장애인들의 실생활과 어려움에 대해 보고 듣고 느꼈다.  

 촬영 기간 동안에는 실제 시각장애인 배우와 시간을 함께 보내며 그들의 걷는 방법부터 작은 습관까지 모두 체득했다. 안대로 눈을 가리고 식사를 하고, 공원에 나갈 때에도 케인을 들고 나가 산책하는 등 일상 생활에 시각장애를 접목했다. 한효주는 “보이지만 보이지 않은 척 연기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철민 역을 맡은 소지섭은 “한효주는 철민이 죽도록 사랑한 정화 그 자체였다”고 밝혔다. <오직 그대만>은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보인 뒤 20일부터 극장가에서 상영된다.

김하늘은 이에 앞서 <블라인드>(감독 안상훈)로 각광받고 있다.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 경찰대 출신 시각장애인 ‘수아’로 출연해 ‘오감추적 스릴러’를 내건 <블라인드>의 재미를 주도하고 있다. 

‘수아’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되었지만 어디서든 씩씩하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한 수아는 시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을 이용해 범인을 추적해 나간다.

김하늘은 생애 첫 시각장애인 연기를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준비와 고민을 했다. 출연을 결정한 뒤 가장 먼저 한 것은 눈감고 걸어보기! 앞에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공포감으로 쉽게 발걸음을 떼기 어려웠던 경험을 연기에 반영했다. 체험 전시 [어둠 속의 대화]를 직접 찾아가 경험해 보고, 본 촬영에 앞서 약 한달 간 매일 용산에 있는 특수 학교를 찾아가 점자 읽는 법, 안내견과 함께 걸을 때와 지팡이(케인)을 짚고 걸을 때가 어떻게 다른지 등에 대한 세밀한 부분들을 직접 체득했다.


또한 촬영을 하면서 시각장애인으로서 중요한 ‘눈 연기’에 있어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눈을 감고 있는 모습도 아니고 초점 없이 부자연스럽게 고정된 눈동자 상태도 아닌,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녀가 시각장애인 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연기해야 했다. 수차례 NG가 반복될 때면 김하늘은 “보인다는 게 이번 연기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 이라고 토로했다.

한편 김하늘은 촬영 중 불꽃이 눈에 튀어 실명을 당할 뻔한 상처를 입기도 했다. 영화 소품이었던 성냥의 불꽃이 김하늘의 눈에 튀어 위험천만한 사고로 이어질 뻔한 것이다. 다행히 불꽃은 그녀의 눈을 아슬아슬하게 피해갔고, 김하늘은 원에서 약간의 응급처치를 받은 뒤 돌아와 아무 일도 었다는 듯 촬영을 마쳤다.

<블라인드>는 지난 8월 10일 개봉, 12일 만에 손익분기점(140만명)을 넘어섰다. 21일 현재 234만8213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이 관람, 한국영화 역대 흥행순위에서 86위에 올라 있다. 21일 현재 <최종병기 활> <혹성탈출:화의 시작>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하는 등 관람객 행렬이 여전해 300만명 돌파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무로 파일]맹인 여기 최고 배우는?
배장수기자 cameo@kyunghyang.com
입력: 2010년 04월 23일 21:43:36

황정민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으로 주목받고 있다. 맹인(시각장애인) 검객 역을 인상 깊게 해낸 것이다. 한국영화에서 시각장애인 역을 맡아 각광받은 배우들은 누구일까?

# 황정민, 능청스런 황정학
“특히 황정민의 연기가 탁월하다. 두 눈을 잔뜩 찌푸린 맹인 검객 역을 연기한 황정민은 노련한 마당극 배우처럼 관객의 마음을 쥐고 흔든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사회 후 황정민이 극찬을 받고 있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황정민은 ‘황정학’이다. 시력은 잃었지만 예리한 통찰력과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갖췄다. 혼란을 틈타 왕이 되려는 반란군 거두 ‘이몽학’(차승원)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고 한다.

황정민은 황정학을 맡은 뒤 맹인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캠코더에 담은 그들의 모습을 교재 삼아 3개월여 동안 연습을 했다. 검술 수련도 병행했다. 황정민은 잇따르는 찬사에 대해 “그저 시각장애인 흉내를 낸 것에 불과하다”고 겸손해 했다. 이준익 감독은 “본인은 흉내를 낸 것에 불과하다고 했지만 카메라 앞에 섰을 때 황정민은 오롯이 황정학 그 인물이 되어 있었다”면서 “황정민은 이에 만족치 않고 매력적인 황정학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이 감독의 말대로 황정학은 극중에서 절대고수이자 인생의 해학과 웃음을 담은 캐릭터다. 최근 공개된 ‘검술 강좌 영상’은 그 일면을 보여준다. 살살 약 올리고 골탕 먹이며 검술을 가르쳐주는 능청스런 황정학과 매번 당하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견자는 티격태격하는 중에 서로에게 동화되어 간다.

한편 제작사는 황정학에 어울리는 아이돌 스타는 누구냐는 설문 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1위는 ‘빅뱅’의 대성이 차지했다. 2AM의 조권이 10% 차이로 2위, 그리고 2PM의 닉쿤과 씨앤블루의 정용화가 그 뒤를 이었다.

# 서예진은 그 서예진?
오정해·김기현·문근영·신민아·이은주·박중훈·이세창·정수영·서예진…. 시각장애인 연기로 주목받은 한국 장편영화 주인공이다. 캐릭터가 제각각이다.

오정해는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2006)에서 <서편제>(1993)에 이어 여주인공 소리꾼 역을 맡아 조재현 등과 열연을 펼쳤다. 김기현은 신한솔 감독의 <가루지기>(2008)에서 조역인 ‘봉사의원’으로 등장했다. 문근영은 이철하 감독의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에서 어릴 때 잃어버린 오빠를 찾는 거부의 상속녀로 출연해 김주혁 등과 호흡을 맞췄다.

신민아는 이계백 감독의 <야수와 미녀>(2005)에서 시각장애인이었다가 눈을 뜨는 ‘미녀’ 역을 맡았다. 고(故) 이은주는 김진민 감독의 <안녕! UFO>(2004)에서 버스기사이자 짝퉁 DJ인 상현(이범수)과 사랑을 키워가는 발랄하면서도 속깊은 선천적 시각장애인 연기로 각광받았다.

박중훈은 허동우 감독의 <꼬리치는 남자>(1995)에서 여자에게 호기심이 많은 향수감별사로 출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세창은 이기원 감독의 <빛은 내 가슴에>(1995)서 한국인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 강영우 박사의 삶을 펼쳐냈다.

정수영은 장선우 감독의 <화엄경>(1993)에서 엄마를 찾아나선 선재(오태경)이 만난 각계각층의 인물 가운데 한 명인 가수로 나왔다. 아역배우 서예진은 정채봉 선생의 원작을 영상화한 박철수 감독의 <오세암>(1990)에서 다섯 살에 성불하는 길손의 누나로 나와 심금을 울렸다.

그런데 신한솔 감독의 <가루지기> 크레딧에는 서예진이 ‘봉사여인’ 역을 맡은 것으로 나온다. 신 감독은 “아주 잠깐 등장하는 단역”이라며 “주인공까지 그 서예진일 것 같지 않다”고 기억했다.

Posted by 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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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중국영화제’가 열린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CGV용산, 10월 1~2일 부산 CGV센텀에서 개최된다.

이번 중국영화제는 ‘대륙의 꽃을 만나다-중국영화의 뮤즈 특별전’이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공리ㆍ고원원ㆍ계륜미ㆍ리빙빙ㆍ서기ㆍ서정뢰ㆍ양자경ㆍ장즈이ㆍ탕웨이ㆍ판빙빙 등 중국영화를 대표하는 여배우 10인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들은 대부분 극중에서 장동건ㆍ현빈ㆍ정우성ㆍ소지섭ㆍ이범수 등의 연인이었다. 이에 따라 이들과 공연했던 한국의 남자배우들과의 인연이 다시 한번 관심을 모우고 있다.

장동건은 강제규 감독의 기대작 <마이웨이>(2011)에서 대륙 최고의 미녀로 손꼽히는 판빙빙과 호흡을 맞췄다. 현빈은 김태용 감독의 <만추>(2010)에 이어 국내 CF에서 탕웨이와 함께 했다. 정우성은 허진호 감독의 <호우시절>(2009)에서 청순미녀 고원원과 애틋하고 풋풋한 러브 스토리를 펼쳤다. 정우성은 또 수 사오핑 감독의 <검우강호>(2010)에서 양자경, 김성수 감독의 <무사>(2001)에서 장즈이와 함께 스크린을 수놓았다. 소지섭도 장즈이와 함께 했다. 에바 진 감독의 <소피의 연애 메뉴얼>(2009)에서. 이범수는 조진규 감독의 <조폭마누라3>(2006)에서 서기와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제는 2006년에 출범했다. 한국에선 중국영화제, 중국에서는 한국영화제로 마련돼 격년제로 개최됐다. 두 나라의 흥행 화제작과 미개봉작을 상영, 문화교류에 앞장서 왔다. 중국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과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CJ CGV와  CJ E&M주최한다. 올해 상영작은 금주 중 확정된다.

한편 주최측은 자원봉사단 치프아이’(china film festival=chiff)+아이([ài]-중국영화제를 사랑하는 이들)를 모집한다. 운영ㆍ홍보ㆍ통역팀에서 활동할 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이 영화제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2011chinaff)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megaphone335@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교통비와 식대로 하루 3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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